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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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걷다 — 코스 소개 및 경로 안내
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걷다 출발지 및 세부 코스 안내
여행코스 세부 경로 및 일정
점심식사(구드래돌쌈밥, 향우정)
[구드래돌쌈밥]
\n쌈밥에 올리는 야채는 농약으로부터 오염이 완전 배제된 무공해야채를 농장과 계약 재배하여 식단에 올리고 있으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약용초를 위주로 한 20~30여 가지의 진귀한 야채와 식용 꽃을 직접 개발한 쌈장과 곁들이면 그 맛이 일품이다.
\n[향우정]
\n부여에서 생산된 쌀에, 흑미, 대추, 은행, 콩 등을 넣어 지은 돌솥밥에 구수한 된장찌개, 청국장과 함께 먹는 맛이 일품이며 직접 담근 김치와 다양한 밑반찬이 제공된다.\n
부여 정림사지. 정림사지 오층석탑
백제가 부여로 도읍을 옮긴 시기(538-660)의 중심 사찰이 있던 자리다. 발굴조사 때 강당터에서 나온 기와조각 중 태평 8년 무진 정림사 대장당초(太平八年 戊辰 定林寺 大藏唐草) 라는 글이 발견되었다. 태평팔년은 요(遼)의 연호(年號)이며 고려 현종 19년(1028년)에 해당된다. 이 문자와의 발견 수는 이곳에서 출토된 고려 기와 중에 가장 수량이 많았으며 고려 재건시의 정림사를 대표할 수 있는 유물이다. \n
서동공원과 궁남지
궁남지(사적 제135호)는 선화공주와의 사랑으로 유명한 백제 무왕이 만들었다는 왕궁의 남쪽 별궁에 속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으로,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무왕 35년(634)에 “궁성의 남쪽에 못을 파고 20여리나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들여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고, 못 한가운데에는 중국 전설에 나오는 삼신산의 하나인 방장선산을 모방한 섬을 만들었다”고 하였다. 현재의 연못은 1965~67년에 복원한 것으로, 원래 자연늪지의 1/3정도의 규모이다. \n
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걷다 근처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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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명소 및 맛집 여행 추천 정보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백제의 마지막 도읍을 걷다는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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